4대보험 취득 및 상실 신고 방법 안내



4대보험 취득 및 상실 신고 방법 안내

4대보험은 근로자에게 필수적인 보험으로, 취득 및 상실 신고를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4대보험의 취득과 상실 신고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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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신고 방법

건강보험 EDI를 통한 취득 신고

  1. 건강보험 EDI 홈페이지 접속: http://edi.nhis.or.kr로 이동합니다.
  2. 공인인증서 로그인: 사업장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회원가입 후 로그인합니다.
  3. 사업장 정보 확인: 로그인 후 화면에 표시되는 사업장 정보를 확인합니다.
  4. 신고서 작성: ‘받은문서 GO’를 클릭한 후, ‘취득신고서’를 선택합니다.
  5. 인적 사항 입력: 신청구분, 성명, 주민번호, 소득월액, 취득일 등을 입력합니다.
  6. 피부양자 신청: 피부양자 등록이 필요한 경우 해당 정보를 입력합니다.
  7. 대상자 등록 클릭: 모든 정보를 입력한 후, ‘대상자 등록’을 클릭합니다.
  8. 신고 완료: 상단의 ‘신고’를 클릭하여 신고를 완료합니다.

처리 기한은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은 3일, 고용보험은 7일입니다. 전자신고 시 대부분 당일 처리됩니다.



상실 신고 방법

상실 신고는 취득 신고 방법과 유사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1. 상실 신고서 클릭: 상실 신고서를 선택합니다.
2. 인적 사항 입력: 신청구분을 클릭하여 4대보험이 자동 선택되도록 합니다.
3. 상실일 및 기타 정보 입력: 최종 근무일 다음 날을 상실일로 입력하고, 연금 및 건강상실부호를 선택합니다.
4. 대상자 등록 클릭: 모든 정보를 입력한 후, ‘대상자 등록’을 클릭합니다.
5. 신고 완료: ‘신고’를 클릭하여 신고를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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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기한

  •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 사유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
  •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사유 발생일로부터 익월 15일 이내

지연 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고 시 유의사항

  • 정확한 정보 입력: 신고서에 기재하는 정보는 정확해야 하며, 특히 상실 신고 시 이직 확인서를 작성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 처리 현황 확인: 신고 후 ‘보낸문서 결과보기’를 통해 처리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취득 신고는 언제 해야 하나요?

신규 입사자의 경우, 입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상실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상실 신고는 취득 신고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되, 상실일과 관련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신고 기한을 놓쳤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연 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즉시 신고를 진행하고 사유를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어떻게 신고하나요?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국적 및 체류 자격 코드를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신고 후 처리 현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신고 후 ‘보낸문서 결과보기’를 클릭하여 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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